작년 10월 23일날 태어난 우리 은재의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

이곳저곳 스튜디오를 알아보다가 제가 사는 동네 근처를 알아보니

베이비앤콕 스튜디오라는 곳이 있었는데,


사진 샘플도 괜찮고, 평도 괜찮고,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(^^;)

전화로 상담 문의 후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.


몰랐는데 50일 사진은 딱 50일째 찍는게 아니라

보통 50일이 좀 지난 후에 찍는 경우가 많다더라고요.

(너무 어리면 바깥 공기 쐬기도 좀 그렇고, 포즈(?) 취하기도 힘들어서..)


우리 은재도 58일째 되는 날로 날을 잡아서

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.


날씨가 추워서 걱정했는데 촬영하는 곳은 따뜻해서 좋았고요.

촬영 컨셉은 3가지 고를 수 있고, 마지막에 가족사진도 찍어주십니다.




첫번째 컨셉은 뭔가 탄생 느낌이 나는 것으로..







두번째 컨셉은 성탄절 시즌이라.. 산타 은재!







세번째 컨셉은 화사한 느낌으로~






찡찡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별로 울지도 않고,

생전 처음하는 엎드리기도 잘 해내서 1시간 만에 금방 끝났네요~

역시 전문가들이라서 애들 달래는 스킬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ㅋㅋ


촬영이 끝나고 남들 사진 찍는거 기웃기웃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면

잘나온 사진들을 모아서 동영상을 만들어 주십니다.


이런 서비스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사진과는 다른 매력이 있네요.

기분 좋아서 100일, 돌 사진 촬영 패키지도 바로 예약하고 왔습니다.


까페 가보면 여러 이벤트를 통해 액자나 앨범 추가 서비스도 많이 해주니까

가서 한번 둘러보세요~



홈페이지 : http://www.andkok.co.kr

네이버 까페 : http://cafe.naver.com/haneuland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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