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지고 있는 마우스만 해도 G1, 아야쿠초, 삼성 애니젠..
회사에서 쓰고있는 IBM ScrollPoint + Qck mass steel 패드(난 왜 이걸 회사에-_-)

나름 이것저것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인데 친구 놈이 마우스 하나만 사달라 그래서
사주러 갔다가 그만 유혹에 못 이기고.. 흑흑.. ㅠㅠ

1. Microsoft InteliMouse Explorer 3.0
Microsoft IntelliMouse Optical 1.1, 로지텍 MX518 등과 함께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지만
결국엔 사용기가 제일 좋던(팔랑 팔랑~) 이 놈으로 결정하였다.

2. RANTO 파우치
게임방 갈때 마우스+패드를 달랑달랑 들고 다니게 되면 쪽팔리지 않을까 해서 구입-_-;;
아무생각 없이 샀는데 아무래도 Qck 마우스 패드는 안 들어갈 것 같다.. 윽~

3. 슈퍼 브레이킹 스티커(?)
이건 아직 한번도 안 써봤던 건데 마우스 다리(?)에 붙여서 미끄러짐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.
개인적으로 슉슉 미끄러지는 것보다는 약간 거친 느낌(-_-?)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한번 사 봤다..


나는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'이거 사면 저거 증정', '이거 사면 저거 할인' 상품을 많이 사곤 하는데,
이번에도 어김없이 파우치, 스티커 이런 것들을... -_-;;

과연 그는 투자한 만큼 쩌라+안스(쩌는 라플+안정된 스나;;)가 될 수 있을런지.. 기대하시라~ 쿠쿠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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